설렁탕 전문체인 가산디지털단지역 9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 우림라이온스밸리 A동 지하 1층에 위치. 설렁탕은 10,000원이다. 김치 굿~ 겉절이 같은 김치가 나오는데 양념의 감칠맛이 좋다. 평소에 겉절이를 먹지 않는데, 여기는 김치만 따로 사 먹고 싶다. 깍두기도 함께 나오지만 감칠맛은 살짝 아쉽다. 설렁탕은 개인 취향에 따라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하면 된다. 먹다 보니 고소한 맛도 있고 살짝 사리곰탕 느낌? 기대에 비해서는 무난한 설렁탕이었다. 고명으로 고기도 들어 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맛도 이 정도면 고명치고는 괜찮은 편이다. 다만, 가장 아쉬운 건 밥이다. 마지막 타임에 먹어서 인지 아랫부분은 죽밥 느낌~ 매장 & 팁 & 총평 매장은 큰 편은 아니지만 테이블 수는 꽤 있다. 2인 테이블이 없어 혼밥 난이도가 있다. 12시와 12시 20분에 방문해 봤는데 혼밥은 실패! 1시에 방문하니 혼밥이 가능했다. 피크 타임에는 혼밥이 어려우니 시간대를 피해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차라리 입구에 혼밥 가능 시간이라고 안내해 두면 좋을 듯. 테이블에서 주문하고, 나갈 때 카운터에서 결제한다. 설렁탕 외에도 다양한 메뉴와 안주를 판매한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
갈비탕 과 설렁탕을 시켜서 먹는데 맛은 그럭저럭 먹던도중 갈비탕에서 철수세미가나와서 철수세미를 얘기하니 죄송합니다 보다 바꿔드릴까요? 해서 입맛이 없어저서 아니요 괜찮습니다 하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이 한마디라도 나올줄알았는데 계산할때까지도 돈 빼드릴게요 하고 죄송합니다 나 미안한 내색은 보이지도않는 곳 옆 해장국집에 비해 손님이 없었을때부터 알았어야했는데 대처하는 방식이 옳다 옳지 않다가 아니라 너무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최악인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