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방문객이 미리 알아보고 방문하는게 아니므로 라스트오더나 마감 30분 전에는 정보를 줬음 좋았을거같다 룸 타입(방음은 거의 안됨)으로 되어있어 이용시 회를 필수로 주문해야한다는데 12시 마감인걸 몰라서 일행들이 회를 1/3은 남기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화장실도 협소하고 찬물만 나와 손가락이 짤리는줄 알았다 하지만 별4개를 남긴건 음식맛이 나쁘지 않았고 친절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친절하지도 않았기 때문. 룸안에 옷걸이 중 바지걸이는 왜 있는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