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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쌈빠강정 가좌1호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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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im
3 年前 Google に
Service: Dine in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작은불꽃
6 年前 Google に
바삭바삭 맛있어요. 그런데 더럽게 맛있어요. 어제 누가 사무실로 닭강정을 사와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우리 동네에 이런 닭강정 집이 있으면 매일 사먹겠다 싶을 정도로. (우리 동네 닭강정 집들은 다 돈 아깝거든요.) 그래서 오늘 출근하면서 "오늘은 내가 직접 사먹어봐야지!" 하고는 박스에 적힌 상호를 폭풍검색하여 직접 찾아갔습니다. 영업시간을 몰라 점심 때 갔는데, 다행히 12시부터 영업이더군요. 전 12:15에 도착하였습니다. 간판은 1층에 있는데, 가게는 지하에 있었습니다. 내려가는 계단이 좀 지저분해서 약간 불안한 느낌이 있었죠. 내려가보니 어두컴컴한 지하의 입구에 닭강정 튀김도구와 가스렌지 등을 설치해놓고 영업을 하고 계시더군요. 한쪽은 택배로 온 재료박스가 가득. 한쪽은 폐업한 수족관. 주방의 가스렌지 위엔 사용한 흔적이 역력한 궁중팬들이 놓여있고, 아래 선반에는 궁중팬들이 쌓여있었습니다. 너무 황량하고 너저분하여 폐업했나 싶은 순간 계단 쪽에서 아저씨가 내려오더군요. 사장님이셨습니다. 배달 갔다 오시는 길이라고... 음식 청결에 너그럽지 못한 저는 '그냥 나갈까'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남자의 존심상, 그리고 어제 먹었던 맛을 떠올리며 가장 잘 나간다는 달콤과 매콤 반반을 주문했습니다. 아저씨는 배달갔다 온 손 그대로 조리를 시작했습니다. 씻지도 않고, 장갑을 끼지도 않고... 다시 나갈까? 고민이 되었지만 이미 주문했으니 의리를 지켜보기로 합니다. 냉장고에서 해동한 닭을 꺼내고, 튀김가루를 입히고, 조리대 위에 있던 볼에 옮겨담는 동안, 택배 박스를 뜯어 반죽가루를 주방 한켠으로 옮기고, 다시 그 손으로 볼에 옮겨담은 닭에 튀김가르를 잘 입히고... 안 본 눈 삽니다. 조리과정을 눈으로 보면서는 도저히 먹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은 주방 한쪽에 널부러져 있던 소스 팩을 들어 사용한 흔적이 가득한 궁중팬에 부었고, 다시 아래 선반의 궁중팬 더미에서 뒤적거리더니 역시나 사용한 흔적이 역력한 궁중팬을 꺼내놓고 거기에 다른 소스팩을 들어 부었습니다. 아무래도 설거지는 포기하신 것 같아요. ㅠㅠ; 바쁘셔서 골목식당을 보지도 않으시는지, 주방은 완전 더럽고... 묵은 때가 가득합니다. 설거지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를 궁중팬을 쌓아놓고 거기에서 해당 소스가 묻은 팬을 찾아 조리합니다. 골목식당에 출연한다면 백종원 회장님께 3개월은 잔소리를 듣고 혼나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역대급? 나오고 싶었지만, 이미 닭은 튀김기에 들어갔습니다. 사장님은 다시 냉장고로 보이는 것에서 봉투 하나를 꺼내 들은 넣고 입구를 벌리고 내용물을 맨손으로 확인하는 것 같더군요. 그러더니 뒤늦게 1회용 비닐장갑을 꺼내 끼고는 만지작거리던 봉투에서 떡을 꺼내 튀김기에 넣었습니다. 닭과 떡을 튀기는 동안 사장님은 조리용 집게로 튀김기 옆의 사각 스텐통에서 뭔가를 계속 뒤적이며 꺼내시더군요. 아무래도 튀김 찌꺼기인것 같습니다. 그것을 하나씩 꺼내 오른쪽에 놓인 식용유통으로 만든 쓰레기 통에 던져 넣습니다. 다 튀겨진 닭들은 아까 소스를 부어놓은 궁중팬에 각각 담깁니다. 그리곤 튀김기에서 나온 찌꺼기도 집게로 버리더니... 집게에서 잘 안 떨어지는지 집게를 쓰레기통에 탁! 부딪혀 떼어내더군요. 그리곤 그 집게로 닭과 소스를 버무리기 시작합니다. 아주 맛있게. 그냥 나가야 하나? 정말 심각하게 고민이 됐지만, 내가 그냥 나가버리면 아저씨는 1만3천원 때문에 기분이 매우 나쁘시겠죠. 물론 그걸 먹어야 하는 전 더 기분이 나쁘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참습니다. 뭐 일단 계산은 하자. 하고 말이죠. 뭐 더 이상 더러운 것은 없었습니다. 씻지 않은 손으로 구석구석 만지작 거리며 조립한 박스에 담은 것만 빼고는요. 가져와서 먹는 닭강정은 역시 어제 그 맛 그대로였습니다. 닭강정을 별로 먹어보진 않았지만, 먹어본 닭강정 중 가장 맛있다고 할만큼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그런데 어제와는 달리 왜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아픈 걸까요? 플라시보 효과인 것 같습니다. 이상 더럽게 맛있는 닭강정 집 후기였습니다.
미추홀환희
6 年前 Google に
테이크아웃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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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西部女性会館駅
122-8 가좌3동, インチョン広域市, 仁川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12:00-00:00 |
| 火曜日火曜 | 12:00-00:00 |
| 水曜日水曜 | 12:00-00:00 |
| 木曜日木曜 | 12:00-00:00 |
| 金曜日金曜 | 12:00-00:00 |
| 土曜日土曜 | 12: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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