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불친절 했다. 장정 5명이 점심먹으러 갔는데... 캠핑을 하고 나온지라 간단하게 칼국수를 먹으려 갔는데... 칼국수가 안되서 매운탕을 먹기로 했다. 직원분이 매운탕 대자로 1개 나누어 먹으면 된디고 해서 주문을 했지만 1개로 나와 당황을 했다. 대자 7만원인데 머리가 2개만 보였고 식당에 확인해보니 3마리를 줬다고 하지만... 머리가 사라졌다. 20대 처럼 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주 만만하게 본거같더라.... 밥은 5개 주문 했더니 4개만 주고 그냥 가길래 왜 4개냐고 했더니 밥을 하는중이라고 7분만 기다려달라고 사라지셨다. 그렇게 10여분 밥을먹고 나가는데 끝네.... 밥은 안주더라.... 와..... 여긴 돈받고 가야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