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브런치 메뉴로 아메리카노, 기본 계란빵 그리고 양송이 스프를 주문했습니다 밀크 초콜릿의 고소한 풍미가 올라오는 수준급의 커피도 바닐라빈이 들어가 깔끔하고 담백한 계란빵과 트러플 소스의 양송이 스프까지 브런치 메뉴로 전체적인 밸런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외 또다른 디저트 메뉴와 음료 그리고 다양한 식사 메뉴들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으로서 그리고 맛으로서 깊은 내공을 만나보게 되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