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4 첫 방문 - 딸기산도, 캐러멜 헤이즐넛 다쿠아즈, 도라야끼 날마다 만드는 빵이 달라지는 베이커리. 기본적으로 세트로 서너가지 항목을 묶어 팔고, 그 외의 메뉴를 추가 주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갔을 땐 딸기산도, 캐러멜 헤이즐넛 다쿠아즈, 도라야끼를 세트로 18000원에 살 수 있었고 팥 밤식빵과 밀크 슈탕에를 추가 주문할 수 있었다. 세트 메뉴를 사지 않으면 다른 메뉴는 주문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예약도 알고 나면 쉬운데 공지에 헷갈리게 적혀있어 혼란이 온다. 운영하는 날 임의의 시간(어느 정도 정해져있으나 공지와 다르게 올라온다)에 인스타 게시글로 메뉴 및 추가 메뉴의 글이 올라오는데, 거기에 픽업 시간을 적으면 된다. 딸기산도의 경우 여자친구는 되게 좋아했으나 나는 일반 딸기산도와 큰 차이점을 못 느꼈다. 대신 도라야끼는 확실히 맛있었고, 캐러멜 헤이즐넛 다쿠아즈는 이것만 여러개 사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재방문의사 있음.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