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문의사 0%!!불쾌함가득! 네이버 리뷰도 좋고, 유ㅌㅂ에서 추천하길래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카페라서 방문을 하게 되었어요 화장실이 건물 1층에 있는데, 남여공용에 냄새나고 세면대에 물이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2025년에 물이 안나오는 세면대라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카페사장님이 먼저 말해주셨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바로눈앞에 보이는 싱크에서 물로만 손을 살짝 씻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같은 성별인 사장님께서 안되고,물티슈 한장 드릴게요가 전부였어요. 너무 당황스럽고 더이상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너무 너무 불쾌했습니다.처음부터 화장실 세면대 물 안나온다고 말해줬으면 화장실 가지도 않았어요.두루말이휴지는 왜 빌려주신거죠?!카페안에 저랑 친구 총 2명뿐이고,같은 성별인 여자사장님이 참 사장님이 불친절합니다. 음료 종류도 매우 적고, 가격이 비싸요. 미니컵에 양도 적어요! 디저트 종류도 적은데, 품절 개수도 많아요. 디저트 가격이 넘사벽으로 비싸요. 기정떡도 3개, 4개 가격 다르고, 그냥 가래떡 버터에 구워서 연유 찍어먹는 맛 별맛안나요 비추천 키티 쿠키 1년전이래요. 이제 키티 쿠키는 없어요!!(2025년) 엄청 작은 클로버 쿠키가 2000원? 정말 말도 안돼요!! 미친 가격 아기자기하지만, 가게 분위기는 오타쿠 컨셉 사장님이 갑자기 홀에 앉아서 셀카를 10장 이상 찍고, 카메라 구도가 저랑 친구를 잡는 구도로도 처음에 사진을 찍어서 불쾌했습니다.찍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셀카 찍는 모습이 일반적이지 않으셨어요 가게도 작은데 큰 목소리로 통화하시고.. 부엌에서 하시지 참 너무 별로입니다! 다시는 안가고, 지인들에게도 절대 추천하지 않아요! 주차장도 없음. 군산사랑상품권 카드도 불가능한곳! 너무 별로임.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2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