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
レビューを追加
박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박스타
1年前 Google に
여기는 무조건 거르세요 셔츠 부분얼룩지우고 골프복 바짓단좀 줄이는데 자기들 아니면 못지우니 7만원 달래서 그러자 하고 맏김 연락준대서 연락처와 이름 적어놓고갔더니 연락없어서 한참을 까먹었다가 3개월? 만에 기억나서 찾아감 왜 이제왔냐며 옷없을거같다고 실실 쪼개면서 말을함 벽걸이 액자 중요글씨 지워진것들 손가락을 가르키더니 벽에걸린 문구 안봤냐고 이상한사람 취급해서 참다참다 찾아보지도 않고 이게 뭐하는짓이냐 따졌더니 손님한테 꺼지라고함... 성질같아선 패죽이고싶지만 참고있으니 보다못한 여자가 찾아서 가져오며 죄송하다고 사과함 여자는 의례있는일인듯한 느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문제있어보이길래 병원가보라고 했더니 개거품물고 벌벌벌 떨어대서 더하면 진짜 죽을까봐 나왔네요 ㅎㅎ 정신병 100% 예상되서 위험하니 여긴 거르세요~ Price per person: ₩60,000–70,000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Oedo 1(il)-dong, 493-11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チェジュ市, 済州特別自治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08:00-21:00 |
| 火曜日火曜 | 08:00-21:00 |
| 水曜日水曜 | 08:00-21:00 |
| 木曜日木曜 | 08:00-21:00 |
| 金曜日金曜 | 08:00-21:00 |
| 土曜日土曜 | 08:00-20:00 |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