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수요일 20시 10분 인원: 2명 대기: 없음 메뉴: 오지치즈 2차로 맥주 한잔 마시기 위해 방문했어요 오지치즈 주문했고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어요 작은 실내에 손님도 많지 않아서 조용히 대화하면서 술 마시기에 좋았어요 (외부에 자리가 있어서 실내는 한적했어요) 감자튀김은 특벽한 맛은 아니었지만 바로 튀겨 따뜻했고 짭잘한 맛에 맥주 안주로 좋았어요 맥주도 시원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