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주머님께서 너무 다정하시고 친절하시다. 반찬도 모자르면 더 주신다 하시고 단골분들과도 친근하고 재미나게 하신다. 집밥같은 백반은 반찬들은 간도 딱이고 하나하나 다 맛있다. 카레와 돈까스 반장도 나와서 2가지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김치국은 아주아주 시원한게 속이 쏵~ 풀린다. 자주 오고싶은 그런곳이다. Meal type: Breakfast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