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너+솥뚜껑삼겹살 집입니다. 삼겹살 자체 질은 나쁘지 않았어요. 부추, 고사리, 김치, 양파등 나름 다양하게 야채를 구성해서 솥뚜껑에 올려준게 마음에 들었어요. 기본찬도 나쁘지 않았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시 방문해볼 마음 있는데, 또 방문해보고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 22년 12월 재방문, 솥뚜껑 큼직하고 고기도 좋은 편이고 야채를 솥에 올려서 같이 구워주는데 이것이 별미이고 무료로 리필을 해줍니다. 너무 많이 주시면 그날 야채가 떨어져서 장사가어렵다고 하셔서 적당히 달라고 하는 센스를 보여 줍시다. 볶음밥도 맛있고 주인장이 직접 봈아주사고 계란까지 풀어주셔서 왠만한 후식 볶음밥보다 맛도 질도 좋았습니다. 주변에 계시면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추천 합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