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년 7월 14일 (월요일) 정오 이전에 방문 하였습니다. 장칼국수 및 들깨수제비 주문하여 먹었습니다. 전에 오픈때부터 이용하였는데요. 완벽히 퍼펙트한 맛은 아니지만... 가끔씩 땡깁니다. 1. 장칼국수 : 9,000원 2. 들깨수제비 : 10,000원 예전에 강원도 강릉시 초입 삼거리에 위치한 장칼국수를 처음 접했는데요. 국물맛이 ' 라면스프 맛 ' 이 나서... 참 희한한 맛이... 라고 생각 하였는데요. 결국에는 MSG 조미료 맛이 강해서 그런 듯 합니다. 이집 장칼국수는 라면스프 맛은 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가끔씩 땡깁니다. 와이프랑 종종 들립니다. 겨울에는 굴칼국수도 계절메뉴로 만듭니다. 굴을 좋아하는 1인으로서 환영할만한 메뉴입니다. 맛있는 식사들 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