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옆 활어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들리게 되었어요. 평일 저녁인데도 여섯시쯤 가서 마지막 야외자리 겨우 앉을 수 있었어요. 모둠회를 주문했고 물회, 매운탕, 새우, 가리비, 꽁치, 멍게, 튀김만두, 감자튀김, 마카로니 사라다 등 다양한 스끼다시가 나왔습니다. 매운탕은 회를 다 먹고 말하면 준비해주십니다. 회의 맛이 특별하거나 그렇진 않지만 노을이 지는 여름 바닷가에서 회를 먹으며 한 잔 하니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화장실이 야외에 있는데 깔끔하진 않았어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