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sung Presbyterian Churchの近くにいるなら 、このレストランを訪れてください。Googleユーザーは엄마의밥상に4.1を与えました。
엄마의밥상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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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텔라
3 年前 Google に
말 그대로 엄마가 해주는 집밥같은 느낌. 쌀이 괜찮아 밥도 맛있고 슴슴한 이면수나 약간 매콤한 고등어조림, 계란찜 등이 맛있고 순두부나 오징어 볶음, 뚝불도 평타는 됨. 상가 지하라 주변이 산만하고 시끄러운 편이나 한끼 집밥 먹기에는 가성비 괜찮음. 삼익2차 아파트 안의 상가이고 입구에서 상가방문 주차증 받아 차에 두면 됨. Food: 5 Service: 4 Atmosphere: 2
tabi neko
4 年前 Google に
반찬 6개 모두 간이 적절하고 신선했어요. 찰지고 윤기가 나는 흰쌀밥이었고 순두부찌개도 굳굳 !! 다음엔 다른 메뉴 먹어봐야겠어요.
김종근
6 年前 Google に
I miss my mother
すべて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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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明逸駅
375 Myeongil-ro, Myeongil-dong, ソウル特別市, ソウル,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10:00-21:00 |
| 火曜日火曜 | 10:00-21:00 |
| 水曜日水曜 | 10:00-21:00 |
| 木曜日木曜 | 10:00-21:00 |
| 金曜日金曜 | 10:00-21:00 |
| 土曜日土曜 | 10:00-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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