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암말기 환자였습니다. 병원에서도 이젠 임종의 준비를 하시라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삶을 포기할 수 없어서 용하다는 민간요법도 해보고 임상실험에도 지원을 했지만 치료의 기미는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자포자기 하는 마음으로 '그래 죽기전에 먹고 싶은거나 실컷 먹고 죽자' 하는 생각으로 여행을 다니다 엉터리생고기 신방점에 도착 하였습니다. 엉터리생고기 신방점의 삼겹살을 쌈에 싸 먹는 순간 갑자기 심폐기능이 10대처럼 돌아오고 부어있는 몸이 가라앉았습니다. 거기다가 심장을 조여오던 고통들이 거짓말 같이 사라졌습니다. 병원에서도 암이 나았다며 믿을 수 없는 결과라며 엉터리생고기의 삼겹살과 암과의 관계를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신 엉생신방점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