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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 Shin
3 年前 Google に
유러피언 주인장이 직접 운영하는 브런치카페. 잠봉뵈르와 샐러드종류 그리고 파스타까지 브런치로 부족함없는 메뉴 구성이 알차다. 주문 즉시 바로 조리해서 신선한듯 하며 주인장의 깨알같은 서비스에 만족도가 올라간다. 물론 맛있다. 그외에 수제 쿠키, 브라우니, 초콜릿 등 디저트류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고 보는맛과 먹는맛 모두 만족시킨다. 가격도 적절하며 주차도 인근 상가 지하주차장이나 가게근처 가능하나 조금 불편하다. 동네에서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브런치카페로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