写真を追加
연지예당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5
レビューを追加
김현진
4 年前 Google に
그냥 특별함은 없고, 가게 분위기도 우중충한 느낌 전체적으로 간이 쎄다. 된장찌개는 짜고, 계란 장조림이나 무 짱아찌, 불고기 등은 너무 달다. 재료 자체가 신선하고 슴슴한 본연의 맛을 생각하시는 분에겐 맞지 않을 듯..밥 먹고 있는데 옆에서 파리채로 파리 잡고 있으니 식욕 마저..첫 손님이었는데..친절한 느낌은 받지 못했다. 재방의사는 없음
Youngbok Seo
6 年前 Google に
Good to take a breath with special meal made by leap of lotus. Beginning of summer, you can see flower of lotus.
한냇강
6 年前 Google に
깔끔하게 잘 나오네요.
すべてのレビュ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