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알게된 떡볶이 맛집 원래 버거를 주로 판매했으나 학생들의 성지가 되며 떡볶이가 급부상함 내가 알기론 그 때 어머니께서 버거에 쓰이는 재료인 머스타드를 직접 만드셨는데 학생들이 한 두명씩 그 머스타드 소스를 떡볶이에 뿌려먹더니 그게 이천 고등학생 모두에게 퍼져서 유명해진 떡볶이.... 이천 시내에 있으며 시내버스 정류장과 가까워서 학생들이 야자 마치고 버스 기다릴때 10분-15분 남짓 남으면 스피디하게 떡볶이 한 그릇 해치우고 집에감..아무튼 추억의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