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가득한 짜장면, 짬뽕을 원하시는분들에게 감성 촉촉해지는 감동을 느낄수있을것입니다. 두할매와 할아버지 세분이 음식만들고 배달까지 하는데 일하시는 분들을 통해 역사와 전통을 느낄수있다. 홀은 테이블이 겨우 세개뿐인곳이고 배달을 중심으로 영업했던곳이라 홀 손님은 동네 낮술드시는 할배들뿐~ 또한 홀장사 중심이 아니기에 청결을 기대하지는 마시길~ 오직 옛맛나는 감성촉촉 음식맛으로 승부를 보는곳! 메뉴에 찌게백반, 찌게가 있던데 타 중식당에서 볼수없는 메뉴이기에 무척 궁금한데 동행한 친구놈이 모험심 없는 쫄보녀석이라 모험하지 못하고 셋트메뉴1과 부족한 안주를 보충하기 위해 '고추잡채'를 시킴 짜장,짬뽕은 어릴때 먹었던 향수어린 맛! 면빨이 무척 탱글하고 딱 먹기좋은 굵기!! 탕수육 튀김은 예쁘지는 않지만 옷이 무척 바싹했으며 소스 또한 자극적이지 않아서 소스바르고 식초간장을 찍었을때 더 완벽한 맛이 형성되었음!! 그리고 고추잡채 역시나 굴소스 적당한 간에 자극적이지 않아서 안주로 먹기 너무 좋았음! 꽃빵 펼쳐서 싸먹는 맛에 소주잔이 어찌 비어가는지 몰랐음!^^ 주차만 잘된다면 더 많이 자주갈듯!!! Service: Dine in Meal type: 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