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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レストランでは、韓国料理が提供されま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영일만횟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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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Seo
9 ヵ月前 Google に
첫리뷰네요. 전 당연히 구글리뷰가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부담되네요. 저희 부모님이 회를 좋아하시는 편이지만 뷰가 좋다던가 화려한 반찬이 나오는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가게보다는 회랑 매운탕이 제대로 나오는 적당한 가격대의 가게를 더 선호하시거든요. 칠포 지나가면서 어쩌다 알게되신 집인데 소개해 주셨습니다. 횟집 자체는 동해안에서 쉽게 볼수 있는 작은 매장인데 고깃배를 갖고 계신 선장님이 하는 집이더라구요. 그래서 날씨따라 회 종류나 예약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보통은 웨이팅이 없는데 가끔 단체 손님이나 예약이 몰리면 식사를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기본반찬으로 찐 새우, 찐 미니홍게, 꼬시래기랑 다시마, 땅콩 등등 간소하게 나옵니다. 저희는 3인 모둠회 8만원으로 주문했고 회는 한접시 가득 나왔어요. 장식?? 이런거 없고 회만 나옵니다. 그냥 밥먹으러 간거여서 저희는 만족했어요. 이 집의 하이라이트는 매운탕입니다. 따로 매운탕 메뉴가 있기도 하지만, 모둠회를 인당 시키면 매운탕이 나와요. 보통 다른 가게에서도 회를 뜨면 서더리가 나오니까 매운탕이 나오는건데 뭐그리 특별하냐 하실수 있는데 여긴 서더리보다 더 많은 통 생선이 듬뿍듬뿍 들어가 있는데다 큰 냄비로 한 솥 나오더라구요. (저희 식구들의 추측이지만) 아마도 선장님이시다 보니까 그날그날 잡은 생선을 인심써서 더 넣어주시나 보다 했습니다. 생선살만 먹어도 배 불러요. 처음에 저희 부모님은 매운탕이 잘못 나왔고 따로 몇만원 더 받는 메뉴인 줄 아셨다고 해요. 그때도 횟값+공기밥 가격만 나왔고 그 이후에는 자주 가십니다. 셋이 83000원에 모둠회랑 매운탕까지 정말 잘 먹었습니다.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 Order type: Dine in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 Parking space: Plenty of parking Parking options: Free street parking Parking: 매장 앞쪽에 노상 무료 주차장이 넓게 있어요!!
シーフード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3,400 - KRW 3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