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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군떡볶이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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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설빈
5 ヵ月前 Google に
여자친구가 아니라 제가 직접 방문해서 느낀 점인데,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던 곳이에요. 평일 낮에 방문해서 그런지 매장 분위기가 한적하고 편안해서 식사하기 좋았고, 무엇보다 음식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놀랐어요. 떡볶이는 맵고 달콤한 스타일인데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고, 특히 튀김이 정말 바삭하고 깔끔해서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떡볶이보다 튀김이 더 기억에 남을 정도였어요. 식사 후에 만들어 먹는 리조또도 치즈랑 잘 어우러져서 마무리로 딱 좋았고요. 닭꼬치도 살이 부드럽고 먹기 편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셀프 시스템이라 처음엔 조금 낯설었지만 오히려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 가격 대비 구성도 괜찮아서 재방문 의사 확실히 있습니다. 가볍게 분식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hs k
5 年前 Google に
떡볶이랑 국물이랑 따로놀고 싱거웠다. 닭꼬치도 그냥그냥.. 튀김은 맛있어서 튀김으로 나머지를 얹혀먹었다
C.K. Jeong
6 年前 Google に
오군떡볶이 재방문 후 리뷰,저번에 맛이 괜찮아서 재방문하여 다른 음식을 먹어보았다.치즈닭꼬치, 제육덮밥, 우동치즈 닭꼬치는 치즈가 듬뿍있고 앞에 소스가 있는 것으로 느껴진다. 우선 치즈는 맛이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치즈닭꼬치의 강점은 없다. 양념닭꼬치가 생각나는 맛이다. 큰 매리트가 없으니 궁금하면 먹어보는 정도? 다음에 닭꼬치가 생각나면 양념닭꼬치나 먹으러 와야겠다.제육덮밥, 우선 신라면도 매워서 못먹으면 이것도 못먹습니다. 불닭 못먹어도 요건 먹을 수 있는 정도. 매운 걸 잘 먹지 못해, 처음 뙇 먹었을 때 매웠다. 매워가지고 헉헉 거리면서 먹었는데, 매운거 계속 먹으면 괜찮아져서 그래도 쪼금 더 먹을 수 있었다. 제육덮밥의 맛집은 아니더래도 먹을만하다. 아예 못먹을 수준의 제육을 겪어보니 이건 괜찮다.우동, 개인적으로 국물 면 모두 먹어보고 드는 생각인데 생생우동 먹자. 생생우동이 훨맛있다. 이건 조금 구색맞추기의 느낌이 있다. 우동 국물에서 깊은 맛도 없고 칼칼한것도 아니고 베이스가 부실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뭔가 찐한 느낌이 있었어야했다. 면도 뙇뙇 끊긴다. 그냥 냉동면 같다. 장점이 없다.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있어서 재방문은 했으나 이번 음식은 매리트를 찾지 못하였다. 즉, 여긴 양념닭꼬치 먹으로 올거다!!---여자친구랑 같이 갔다.평일 오후 1시라 그런지 손님이 많지 않았다. 간혹가다 혼자 점심드시는 분만 있을뿐, 한적해서 먹기 더 좋았다.두명이서 2인세트와 닭꼬치 2개를 시켰다. 처음에 양을 보고 이렇게 작아 싶었는데, 다 먹고 나니 배불러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양이 적지 않은 것에 놀랬다.2인 세트는 떡볶이 2인분 + 모듬 튀김 + 리조또가 나온다.떡볶이는 맵고 달다. 매운 정도는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운 것 같고 단 정도는 좀 달달달달달 하는 느낌? 단 음식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할 수 있겠다. 그리고 떡볶이가 걸쭉한 것이 아니라 흐르는 물 처럼 묽다. 묽고 맵고 달다. 그래도 맛있게 매워서 다 먹었다모듬 튀김은 김말이 2개, 야끼만두 2개, 튀김 오뎅 2개, 해쉬 브라운이 나온다. 김말이에서는 김 냄새가 나지 않았고 바삭해서 맛있었다. 보통 튀김을 먹을 때 아무것도 찍지 않고 한 번 먹어보는데 처음부터 괜찮았다. 튀김 오뎅은 너무 작아서 솔직히 다른 떡볶이 집의 양에 비해 아쉽다. 야끼 만두는 그냥 그렇다 여느 다른 야끼만두와 같다. 해쉬브라운은 처음 본다. 분식집에서.. 워낙 해쉬 브라운이 좋아해서 이것도 맛있게 먹었다. 해쉬 브라운 먹으려고 맥모닝 세트를 시켜먹기에,이렇게 떡볶이와 튀김을 다 먹고 나면 밥과 김, 치즈를 이용해 리조또를 해먹을 수 있는데,생각보다 맛있었다. 달달함에 치즈의 맛이 너무 좋아서 그냥 몇 숟갈에 다 먹을 수 있다. 참고로 떡볶이 소스로 해서 조금 메울 수 있는데, 맛있어서 다 먹을 수 있다.닭꼬치는 소금과 양념으로 먹었다. 처음에 닭꼬치에 파슬리?가루가 많이 뿌려져 있어서 의아했다. 양념 닭꼬치를 처음 먹었는데, 미세하게 닭 잡내가 느꼈졌는데 금새 사라졌다. 닭꼬치는 맛있었다. 떡도 한개 껴있고 파는 2개 나머지는 닭인데 한 5개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반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파는 닭꼬치가 아니라 도톰한 부드러운 살로 만든 것이다. 맛있으니 먹을만하다.모든 것이 셀프 서비스고 화장실도 다른 건물을 이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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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錦南路4街駅
충장로3가 26-1번지 1층 동구 광주광역시 KR, クァンジュ広域市, 光州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0:30-22:30 |
| 月曜日月曜 | 10:30-22:30 |
| 火曜日火曜 | 10:30-22:30 |
| 水曜日水曜 | 10:30-22:30 |
| 木曜日木曜 | 10:30-22:30 |
| 金曜日金曜 | 10:30-22:30 |
| 土曜日土曜 | 10:30-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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