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でのユーザーのフィードバックに基づいて、このレストランは4.8を獲得しました。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오나폴리핏짜리아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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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선
5 年前 Google に
너무 맛있어요 자주 가는데 항상 친절하고 음식이 너무 맛있어요 추천합니다
S S
6 年前 Google に
정말 맛있습니다. 모든 메뉴 강추드리고 특히 자몽맥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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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서
6 年前 Google に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왔는데 이렇게 기분이 나쁜적이 처음이라 리뷰를 남기네요. 여태까지 가본 파스타집중에 최악이었습니다. 가격은 번화가 가격 정도로 비싸고 맛은 초보 요리사의 핸드메이드 정도로 맛이 없어요. 방문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여자친구와 둘이 가서 2인세트와 베이크 치킨, 콜라를 시켰습니다. 가격은 5만원이 나왔습니다. 장소가 번화가도 아니고 제가 들어본적이 없는 집이라 좀 비싸다는 생각은 했지만, 맛이 있다면 충분히 감안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맛있지 않았습니다.피자와 샐러드는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하지만 spicy가 써있는 파스타와 베이크 치킨은 정말 도를 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파스타를 먹다가 안에 있는 고추를 씹은 거 같은데, 엄청나게 매워서 한 5분정도는 힘들어 했어요. 계속 얼얼하다고 하면서 콜라도 마시고 물도 마시는데 가라앉지 않더라고요. 꿀을 아무리 먹어도 매운것이 사라지지 않았는지 5분 넘게 힘들어 했습니다. 애들이 먹을수도 있는 음식에 이렇게 매운 재료를 넣는게 제정신인지 모르겠네요.
베이크 치킨은 사진을 첨부합니다.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아서 반정도만 먹었는데 구운 치킨이 아니라 탄 치킨이 나왔습니다. 짜증나기는 하지만 먹어야하니 탄 부분은 제거하고 먹었는데 닭도 엄청 뻑뻑하고 그냥 맛이 없었습니다. 이 요리가 나올때까지 20분을 기다려야 했다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주변에 양식집이 없어서 이 식당을 고민 하실 수도 있겠지만, 돈내고 기분 나빠지는 취미가 있으신 것이 아니면 정말 비추합니다.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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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21:30 |
| 月曜日月曜 | 11:00-21:30 |
| 火曜日火曜 | 11:00-21:30 |
| 水曜日水曜 | 11:00-21:30 |
| 木曜日木曜 | 11:00-21:30 |
| 金曜日金曜 | 11:00-21:30 |
| 土曜日土曜 | 11:00-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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