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라고 소문나서 방문했어요~ 11시30분에 오픈해서 자정까지 영업하지만 중간에 15시30분부터 15시30분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니 이 시간은 피해서 방문해 주세요(낮에는 브런치, 저녁에는 술도 파는 펍으로 변신합니다) 주차는 근처 길가에도 주차 가능하지만 맞은편에 개방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에 너무 편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저희는 스테이크 샐러드, 청양고추 국물 파스타, 김치볶음밥, 화이트 라구 그라탕,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 포카치아 마르게리타 피자 이렇게 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샐러드는 양이 좀 작았지만 스테이크와 아보카도가 들어가서 맛있었고, 화이트 라구 그라탕도 진한 크림소스와 라구가 맛있었고, 청양고추 국물파스타가 예상보다 맛있어서 놀랐어요 나머지 피자와 볶음밥도 중상이상이였습니다 와인도 팔고 다른곳에서는 맛 보기 쉽지 않은 음식 메뉴들을 팔고 있어서 눈도 입도 즐거웠습니다!! 가격도 한개 메뉴 당 2만원 넘지 않는 선에서 책정되어 있는데 적당하다고 느꼈어요 매장 인테리어도 너무 감각정이였어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매장이 너무 싸늘한 느낌이여서 추웠습니다 ㅠㅠ 이건 뭐 개인차라고 생각되긴 하지만요 아무튼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3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