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감곡면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입니다. 대형 식당으로 단체손님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맛이 있었는데.. 지금은 크게 맛이 있다는 느낌은 없네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3
돼지고기를 못드시는 분이 있어 일부러 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실망입니다. 코로나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손님도 없고 가을이라 그런지 말린고추를 갖다가 손질하시는데 들어가자마자 재채기 하느라 힘들었어요. 하지만 막상 들어가니 나올 수 없어 오리한마리를 시켜 먹는 중에도 다들 TV보느라 정신없어 시키는 메뉴도 못듣고... 처음에 줘야할 채소도 다 먹을때 쯤 줬네요. 솔직히 맛도 별로 였어요. 오리고기는 로스 아니면 주물럭인데 다 이맛도 저맛도 아니네요.. 하여튼 서비스 0점입니다. 완전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