訪問者 は Seokbong Ceramic Museum の観光を楽しみ、素敵な 食事 のためにここを予約しているようです。
오블리슬라임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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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Kim
5 年前 Google に
평일 12시에 문을 여네요 포토존이 있어서 블링블링하고 주차하기 좋아요 1.2층은 앤 까페 있어서 아이들은 슬라임 하고 보호자는 앤 까페 가도 될 거 같아요. 파츠 종류 별로 없어서 저희는 파츠 없이 버터 슬라임이랑 지글리슬라임 했는데 각 1만원씩 2만원 들었어요. 무료 음료 없어요. 공간이 경치가 좋은데 친절도 쏘쏘, 파츠 쏘쏘, 가격 배드, 사진촬영 굿, 위생 굿, 경치나 주차는 굿이어요. 속초 여행 왔다가 비가 너무 와서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