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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料理 と 韓国料理は、ここでのお客様の好みです。
오성수산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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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6 年前 Google に
안타까운게 맛은 참 좋았는데, 여섯시반에 시킨 방어가 일곱시 반이 넘어서 여덟시가 다 되어서 나왔어요. 아무리 송년회 시즌이고 만석이라고 해도 메인 메뉴 회도 없이 술을 몇병을 먹었는지 배고파서 술을 마시고 술 때문에 배불러서 방어를 남겼네요... 한가할 때 한번 가보고 싶은데 모르겠네요. 또 그렇게 기다릴까봐 겁나서 못 갈것 같아요... 소화 가능한 인원만 받으시든 바쁠땐 생선 손질 인원을 한명씩 받든 하셔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