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네왔는가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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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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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Il Hyeon
1年前 Google に
동네에서 친근한 분위기에서 한 잔 마시기 좋은 곳. 여러 메뉴들이 있어서 고르는 맛도 좋다.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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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EOUNG SEO
2 年前 Google に
동네에서 가볍게 술한잔 하기 좋은 동네포차느낌의 술집이다. 동네에 있는 포차인 만큼 안주의 종류가 아주 다양하다. 소곱창전골부터 산낚지철판볶음. 멍게까지 진짜 폭넓은 안주 종류가 있다. 당연히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오뎅탕부터 계란말이나 마른안주까지도 있다. 내가 보기엔 사장님의 손맛이 기본적으로 좋다보니 다양한 안주 요리를 다 하시는것같다. 기본으로 나오는 기존안주도 그냥 일반적인 식당처럼 뻥튀기나 이런걸 주는게 아니라 무나물과 묵은지김치와 콩나물김치국을 뚝베기에 끓여준다. 사장님의 손맛을 느끼고싶다면 가볼만한곳이다. 다만 어떤 프로페셔널한 서비스를 원한다면 맞지않고 충청도의 정겨움을 느끼고 싶다면 가볼만한곳이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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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古桟駅
716-6 Gojan-dong, アンサン市, キョンギ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予約可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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