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4월 재방문하여 이번엔 브런치 메뉴를 주문하였다. 사장님이 한땀한땀 손수 만들어 내오시기 때문에 음식 나오는 속도가 느릴 수 있다. 에그스크램블 폭신하고 소세지는 육즙이 가득, 프랜치프라이는 바삭하여 만족스러운 한끼였다.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있는 곳! --------------------------------------------------- 노르웨이숲 상가 여울공원쪽에 위치한 편안한 엔틱분위기의 카페. 공간 구석구석에서 주인장의 손길이 물씬 느껴진다. 테이블 크기를 다양하게 두어 손님수에 맞게 앉기 좋다. 커피뿐 아니라 브런치 메뉴도 준비되어 있는데, 치아바타 빵등등 주인장이 직접 수제로 만들어서 내시는 곳이라서 다음번엔 브런치 먹으러 재방문각. 라떼는 꼬숩하고 진해서 굿! 오피스텔 지하1층에 주차가능하고, 주차등록 해주심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