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나 구성, 나쁘지 않습니다. 솔직히 회 두께나 오징어가 맛있긴 합니다만... 불러도 오지 않는 직원과, 결제 때 0 한 개를 더붙여놓곤 영수증 카트리지 종이가 없어서 못준다고 얘기하고(폰에 결제내역 알림 안 뜨면 그대로 눈탱이 맞을 뻔) 재결제해달랄 땐 본인은 할 줄 모른다며 나보고 해달라하고... 가게 사장은 연락받고 10분뒤에 와선 '재결제했으면 됐지, 문제없는데 왜그러냐' 되려 역정을 내고ㅋㅋㅋㅋㅋ 처음 와본 연신내란 지역에서 참 좋은 추억 쌓게됩니다. Food: 4 Service: 1 Atmosphere: 1
It's a cheap pocha sashimi restaurant, but the tempura is surprisingly good. It's not the thin fried Japanese food, but the crispy tempura with the right seasoning. Considering that the price of squid is so high these days, the quantity was not b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