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맛의 회전초밥 집입니다. 오픈 타임에 맞춰 사람이 몰리는 편이네요. 초밥회의 크기가 전반적으로 큰편이고 입안에 느껴지는 크기나 씹는맛이 괜찮았습니다. 금액대가 당진의 다른 회전 초밥집에 비해서는 살짝 있는 편이고 다먹고 나니 2.5배정도 비용은 더 나왔네요. 장점은 회의 두툼함과 신선도가 전부다는 아니지만 괜찮은 편이였고 단점은 주문을하면 만들어 주시는것도 있었지만 레일에 돌고있는걸 주시는것도 있어서 아무래도 바로 만든것 보다는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쉬웠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합리적이지 못한 부분도 있는것 같지만 한편으론 다른 회전 초밥집에 비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는 곳이였네요. 개인적으론 한번 방문후에 두번째 가시게 되면 이집이 잘하는 초밥이면서, 좋아하는 초밥을 골라드시는게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부다 잘하는 느낌의 집은 아니였지만 가끔 방문하기엔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Food: 3 Service: 3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