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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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병양c라불리는싸나이
12 ヵ月前 Google に
뷰티카페로 바뀌었음. 커피멕주카페리서 커피밋이 최악이었음. 아내와 아메리카노와 카푸치노를 절반도 못마시고 나옴. 1팀 있었는데 손님들이 맥주를 마시며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서 커피도 최악이라서 10분도 안되서 나옴. 겉 모습과달리 카페 분위기가 싸구려 티가남. 실망함.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black sun
5 年前 Google に
와우.. 인생 최악의 커피.... 다신 먹고싶지 않은... 그냥 조망비로 두당 5000원 내고 가셔요... 그냥 스틱커피도 이 보단 나을것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