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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와플칸 성당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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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희
2 年前 Google に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H.L Chu
3 年前 Google に
윗 댓 공감 길게 썼는데 불만이 매우 잘 정리된 글 여자가 주문받는데 뭐 손님이 오든 말든 인사도 없고 주문 받을 생각 없음 전화 하고 있길래 주문 안하고 기다렸더니 전화 끊고 지 할거 하러감 ㅋㅋㅋㅋ어이 걍 없음 손님 몰렸는데 한없이 느긋함 와플 몇천원 사는데 별 걸 다 바란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마인드 이면 장사 접으시길 바람 맛은 그냥 동네 와플집이고 와플이 매우 땡겨도 다신 안갈집^^
정민주
3 年前 Google に
왠만하면 좋은평가를 주고싶지만 이집은 왠지 너무 기분을 잡쳐서 여태까지 있었던 좋은 경험을 한 사람때문에 다시는 가고싶지 많은곳으로 바껴버렸어요 왠만하면 진짜 별5개를 주고싶은 곳이지만 여기 몇번갔던 곳인데 이전에 사장님이니 학생 알바생들이 있을때는 잘해주시고 여기 아메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식어도 또 맛있어요 하루는 커피도 먹고싶고해서 해서 들렀는데 사장님 어머니신것 같던데 커피 마지막에 남은걸 그라인더에 갈으셨는데 맨마지막에 갈아서 그런지 분명 템퍼에 커피가루가 많이 모자라 보이던데 그냥 그대로 커피를 눌러서 내리시더라구요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말안하고 그냥 커피한잔 더 사서 투고해갔어요 거기 와퍼뿐만 아니고 붕어빵도 파는데 맛있보여서 붕어빵 시켜서 먹고 커피 2잔 주문하는데 몇시간이 걸린지 몰라요 카운터에서서 주문안받냐고 물어볼때까지 관심도 묻지도 않으시고 배달주문 열심히 받으시던데 카운테 서있는 사람도 손님이거든요 최근들어 어디서 물건사고 먹으러 간곳 중 최악의 서비스였어요 진짜 기분 나쁘더라구요 여태까지 있었던 좋았던 다른 일하는 분들과의 경험도 다 까먹을 정도로 진짜 오래 카운터 서서 기다리고 또 기다린 기억밖에 안나네요 그맛있는 아메리카노랑 붕어빵도 그외것도 뭐 그냥 잊어버리고 싶을만큼 기분나쁜 기다림이었습니다 혼자 바쁘신걸 보니 독촉할 수가없어 기다리긴 했지만 사람을 세워놓고 한마디 묻지도 않고 커피를 다 썼으면 커피통을 채워서 커피를 내리셔야하는데 1000원짜리 커피도 아니고 정말 맞있는 커피인데도 첫 커피는 좀 맹물 같아서 참 그랬어요 일하시는거보고 컴플레인은 안걸었습니다만 다음에는 사장님이 계셨으면 좋겠네요^^ 그외는 와플종류도 정말 많고 붕어빵도 종류가 많고 맛도 있어서 추천하고싶은 데예요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디저트가 땡기시면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남자 사장님 계실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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