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オーナーからの返信
1年前
안녕하세요. 왕도숯불갈비 사장입니다. 정말 감탄이 절로 나는 리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전, 완전 왕도는 인정입니다”라는 말씀에 저희 가족과 직원들 모두가 큰 힘을 얻었습니다. 특히 “한 번은 안 가도 한 번만 가지는 않을 찐 맛집”이라는 표현은 저희가 오랜 시간 지켜온 운영 철학과 정성의 결과를 인정받는 것 같아 더없이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왕도숯불갈비는 2대째 운영되며, 매일 새벽 마장동에서 신선한 고기를 직접 골라 손질하고, 불향 가득 머금은 초벌로 정직한 갈비를 상에 올리고 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조율한 양념, 직접 조리한 밑반찬과 된장찌개, 냉면 등 모든 요소 하나하나에 손님을 향한 정성과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식사 가격도 최대한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도록 가성비를 유지하면서, 맛과 서비스는 언제나 기대 이상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동찬 님처럼 직접 경험하고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저희는 늘 초심을 지키며 갈비 한 점 한 점에 진심을 담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방문 때에도 오늘의 감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준비하겠습니다. 따뜻한 응원과 정성스러운 리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