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장소로 추천합니다. 가게 분위기가 아늑하고 좋습니다. 음식도 정갈하고 심지어 이쁘게 잘 나옵니다. - 수비드오리스테이크: 오리만 봤을때는 보통입니다. 부드럽기는 하지만 약간의 고기 특유의 맛이 나지만 오리속에 숨겨진 양파조림과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 당근퓨레와 삼치구이: 당근퓨레가 삼치구이를 살렸습니다. 삼치구이 자체가 살코기라 비릿한 맛도 없고 깔끔한 생선이지만 여기는 생선을 찌고 살짝 구웠는지 생선의 비릿한 맛이 남아 있었어요. 그렇지만 당근 퓨레와 같이 먹게 되면 정말 맛있어요. 재방문해서 다른 요리도 한번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