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華料理が このレストランで提供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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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마라탕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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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eo Heo
2 年前 Google に
이 집은 장점과 단점이 명확하다 한 때 자주 갔으나 이젠 절대로 가지 않는 곳. 장점은 '맛'이다. 순한맛도 가끔 고소한 육수맛으로 먹기 좋으며, 매운맛은 이 마라탕 집 특유의 좋은 국물을 보기 좋다. 옥수수면 전분을 빼고 따로 삶아주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런 옥수수면과 고기랑 먹는게 또 은근 일품이라 다시마랑 같이 먹곤 했다. 단점은 영수증이다. 정확히는 남사장님이 영수증을 항상 마라탕 재료 담아 계산한 뒤에 무려 재료위에 그대로 올린다는 점이다... 너무 맛있으니까, 계속 이 집을 찾았었고 언젠가 한번은 남사장님께 영수증을 왜 재료위에 올리냐고 물어보니까 돌아오는 대답이 "왜, 뭐" 였다.. ㅋㅋ그럼에도 나는 혀의 노예라 여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계속 이 집에 방문했었다. 이 집의 마라탕 맛이 칠곡3지구에서는 최고였으니깐.. 근데 이제는 가면 또 같은 일이 생길까봐 걸음이 꺼려지게 된다. 예상가는 불편함이 맛을 이긴 곳. 그 맛이 참 좋았는데 Service: Dine in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2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