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범양대창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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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후니파
5 年前 Google に
추천합니다. 최근에 오픈한 모양입니다. 전에 지나갈 때는 없었는데...이번에 있네요. 가게는 크지 않습니다. 테이블이 대여섯개 정도. 과거 실비집이라 불렸던...연탄화로를 이용했던 둥근모양의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네요. 나름 가성비가 있습니다. 맛으로만 따지면 오발탄이나 거북곱창에 비할 수 있는 수준은 전혀 아닙니다만, 가격 차이를 생각하면 유사한 업종의 타 가게에 비해서 괜찮습니다. 젊은 사장이 설명해가며 직접 구워주는데...열심인 모습도 보기 좋구요. 간단히 소주 한잔 생각날 때 또 들러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