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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닭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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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n kim
1年前 Google に
예전이 그립습니다. 작은 가게에서 넉넉하게, 하나하나 정성 들여 나오던 시절이 그리워요. 맛집 하나 잃어 버렸습니다 ㅠ Price per person: ₩90,000–100,000
gmhladf pp
5 年前 Google に
가까워서 자주 포장 주문으로 먹습니다.저녁 6시엔 엄청 바쁘셔서 대기 시간이 좀 걸리네요
Lang Rhie
6 年前 Google に
별을 주는것도 아깝습니다. 원래 이 집이 주인분이 바뀌기 전에는 정말 괜찮은 가게였습니다. 맛있고 양도 많고 가격도 쌌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최악의 닭집으로 바뀌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닭강정이 만 2년이 지나기 전에 10000원이었던게 14000원으로 올랐어요. 저녁시간 기준 배달한번 하려면 1시간 넘게 기다리는건 기본입니다. 보통 배달을 현재 주인 아주머니가 직접 오시는데 닭값이 올라서 자꾸 가격을 올린다고 합니다. 닭값이 이렇게 오르는게 아닌걸 정상적인 성인이 모른다고 생각하고 변명을 하시는 걸까요.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현재 주인이 장사하던 기존과 비교해서도 양이 무척 줄었습니다. 동네 닭집으로써의 장점을 본인들 스스로 다 집어던지는 모습인데, 뭐하러 이 집에 주문을 해서 먹겠습니까. 이집에서 닭 한마리 사먹는거 예를들어 근처에 노랑통닭에서 시켜먹는거랑 가격이 이젠 거의 차이가 안나요. 다시는 이 가게에 주문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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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803 Yullyang-dong, チョンジュ市, チュンチョン北道, 大韓民国
特長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21:00 |
| 月曜日月曜 | 11:00-21:00 |
| 火曜日火曜 | 11:00-21:00 |
| 水曜日水曜 | 11:00-21:00 |
| 木曜日木曜 | 11:00-21:00 |
| 金曜日金曜 | 11:00-21:00 |
| 土曜日土曜 | 11:00-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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