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대구찜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덕분에 좋아지게 된 가게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3년 전부터 저녁 시간에 갔었습니다.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후쿠시마 방류로 힘드실 때에도 국민들 경제 사정이 힘들다며 가격 유지를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은 동탄 등 전국 각지로 대구찜 레시피 전수를 하신다고 하네요. 맛은 안매움, 조금 매움, 중간 매운맛, 중간보다 더 매운맛, 아주 매운맛이 있는데 저는 매번 조금 매운맛을 먹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데 매운 거 잘 못드시는 분들은 조금 매운맛 추천드립니다. 가게 내부는 소박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가실 때 전화로 예약 추천드립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