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크로와상을 유난히 좋아하는데 평택역 방문해서 서치해봤더니 전문점이 있더라구요. 너무 반가운 마음에 방문했는데, 방문전 다른 카페서 커피 마시다 알게된거라 타 카페 음료 들고 방문해서 너무 죄송했어요. 그래도 사장님 너무 친절하셨고 빵들도 기대만큼 너무 맛있네요. 전 웰브라운 방문 이후 요새 치아바타, 앙버터에 푹 빠져있어요. 평택역 방문할때 다시 한 번 찾아가려구요
진짜 맛있어요.. 거의 한번씩 다 먹어봤는데 담백한건 담백한대로 맛있고,.,,치아바타도 맛있고,,,앙버터도 맛있고,,,우리 가족 다 좋아함 걍 다 맛있어요 게다가 사장님 친절하시고....번창하세요 웰브라운 사장님,,, 음료는 안 먹어봤어요ㅋㅋ가게가 큰편은 아니구 창가쪽으로 테이블 있긴한데 2자리?정도 있어요 빵집이 빵만 맛있으면 됐죠 뭐 오후 10시까지 영업하시는데 소진시 일찍 닫으신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