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초밥앤탕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
レビューを追加
Jun Taka
6 ヵ月前 Google に
참치를 즐겨 먹는 사람으로서 인당 9만 원이라는 가격에 어울리는 퀄리티인지 강한 의문이 듭니다. 다른 리뷰 사진들만 봐도 알 수 있듯, 이곳은 숙성보다 서걱거리는 냉동 상태의 참치가 그대로 나옵니다. 그마저도 부위 설명 하나 없이 '간장에 푹 담가 먹으라'는 황당한 가이드를 주시더군요. 간장 맛으로 먹을 거면 계란밥을 먹지, 굳이 비싼 돈 내고 참치를 먹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구성 또한 초밥, 우동, 메로구이, 마끼 정도로 극히 평범하며, 무엇보다 손님 앞 도마에서 기성품 봉지 단무지를 그대로 뜯어 서빙하는 모습은 프리미엄 참치집이라기에 민망한 수준이었습니다. 가장 불쾌했던 점은 실장님의 태도입니다. 손님들의 사적인 대화나 개인 소장품(위스키 등)에 대해 본인의 잣대로 평가하고 가르치려 드는 언행이 식사 내내 이어졌습니다. 음식은 입으로만 먹는 게 아니라 분위기로도 먹는 것인데, 여기는 실장의 개인 강연장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가격에 걸맞은 기본기와 품격을 기대하시는 분들께는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Price per person: ₩10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住所
인제동 377-7번지 순천시 전라남도 KR, スンチョン市, チョルラ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17:00-21:00 |
| 火曜日火曜 | 17:00-21:00 |
| 水曜日水曜 | 17:00-21:00 |
| 木曜日木曜 | 17:00-21:00 |
| 金曜日金曜 | 17:00-21:00 |
| 土曜日土曜 | 17:00-21:00 |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