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순대, 순대-수육-국밥 순으로 다 맛있어요! 특히 순대가 쫄깃하고 잡내 없이 담백해서 첫입부터 만족감 수육은 부드럽고 국밥은 속 편하게 한 끼 딱이에요. 버스 정류장 바로 앞이라 접근성 굿! 주차는 근처 유료 주차장 이용하면 편해요. 따뜻한 한 끼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영어 Yuil Sundae is a solid spot — go for the sundae first, then suyuk, then gukbap! The blood sausage is clean and chewy, the suyuk tender, and the soup comforting. Super easy to get to with a bus stop right in front, and paid parking is available nearby. Perfect for a cozy, satisfying meal! Food: 4 Service: 4 Atmosphere: 3
24.11.29 당신이 이 곳을 방문한다면 게으르다거나 아직은 순대국에 눈을 뜨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무슨 고대철학자의 명언같지 않습니까?실제로 그렇습니다 가끔은 주변의 맛집을 알지만 가기가 귀찮다던지 정보 부족을 이유로 기대와는 다른 선택을 하곤 합니다.하지만 저는 도전을 좋아하는 남자이므로 오늘 같이 패배할 때도 종종 있읍니다. 14,000정식 수육 퀄좀 보세여.서비스로 나와도 먹기가 꺼려진달까 지방이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는 타이트한 비주얼.그냥 정식은 애초 안시키는게 맞다는 의견입니다.순대국이 만원이니 굳이 4000원을 낭비할 이유가 없겠읍니다.얼큰이 그나마 낫고 전체적으로 순대국이 깔끔한 느낌은 아닙니다.(매장은 깔끔함) 간이 거의 되지 않아 새우젓으로 적당히 조제해 드세요. 결론: 다음부터는 그냥 밤일마을 가야겄다. Food: 1 Service: 3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