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the new Eup Cheon Ri cafe in Osan. The cafe was well decorated, and I ate powder made of mixed grains, it tasted good. And it was interesting to hear songs from 20 years ago in the cafe. There was a toilet in the building outside the cafe, it was clean.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대구를 본점으로 무섭게 시세확장을 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외 곁들이는 메뉴로 와플과 내용물 꽉찬 샌드위치가 있는데 그냥저냥 먹을만하다. 커피는 좀 진한 맛이 특징이고. 레트로 컨셉으로 70-80년대의 느낌을 주려고 여러 오브제를 가져다놓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려하지만 정작 인테리어의 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건뭐 그냥 뒤죽박죽이다. 이런게 대구의 카페 스타일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대구의 감성카페들을 보고있노라면 항상 몇 프로 부족한게 눈에 띤다. 잘 만들어놓고 화룡점정을 못한다는 느낌이랄까?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