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날 쌍화탕 마시러 다녀왔어요 쌍화차 거리는 말만 들어도 궁금하고 설레이더군요 건강해지는 진한 맛. 간식으로 내어주시는 떡이랑 누룽지도 맛있었습니다.. 가게 안에 핸드폰으로 크게 틀어놓으신 찬송가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아저씨들 다른 손님이 크게 얘기하시고 여자 사장님도 크게 통화하시고 카드는 안돼서 계좌이체 해 드렸습니다. 주차는 길에다 임시주차 했었어요 I liked the deep and rich taste of Korean traditional tea Ssanghwacha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