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곳은 고객응대가 서투르고 메뉴 구성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감자탕에 물이 너무 많습니다. 추가 메뉴를 고려했다 치더라도 물이 많다보니 끓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내용물이 빈약해 보입니다. 로보트를 이용하고 계시는데 그 또한 성의가 없어 보입니다. 로보트가 도와줘야 할 정도로 고객이 많지도 않는데 다소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테이블 몇 곳에 손님들이 계셨지만 우리처럼 처음 오신 분들 같고 단골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가장 시급하게 신경써야 할 것은 메뉴 구성입니다. 개인적 다음에 갈 생각은 없습니다.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3 Service: 2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