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オーナーからの返信
1年前
저희 매장에 관심 가져주시고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40세를 바라보기전 수많은 술집을 다니며 느꼈던 술집은 시끄러운 곳이지 라고 생각하던 사람들 가운데 조용히 대화할수 있는 술집은 왜 없을까 라고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곳을 만들고자 심사숙고 끝에 이웃집조씨를 오픈 하였습니다. 2018년 개업 하였지만 제 외식업 경력 18년 차에 내린 결론 이었습니다. 큰소리의 대화, 욕설이 섞인 대화, 성적 관련 대화... 요즘은 나에게 피해주는 사람ㅈ은 진상 이라고 느끼는 추세입니다.성적 관련 대화는 잘못하면 성추행으로 신고당할 수 있으며 현행법으로 체포 됩니다. 이웃집조씨는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기본적인 배려가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며 주의조치후 퇴장 조치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자체를 기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런 조치를 합니다. 음식점 술집도 공공장소 입니다. 기본 메너와 에티켓을 갖춘 분들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기에 이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