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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이중현제빵소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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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서
1年前 Google に
호두과자가 존맛 Meal type: Other
없음
2 年前 Google に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Minho Park
2 年前 Google に
전주로 이사오고나서 처음엔 지인이나 고객에게 풍년제과 초코파이를 선물하다가 이 집 호두과자가 괜찮아서 소소한 선물을 할 때 애용했는데, 구매할 땐 맛보라고 한두개씩 더 주는 것도 좋았고 친절한 응대도 정감이 갔었죠. 얼마 전에 출장가면서 아침부터 5만 7천원어치를 구매했는데 소세지빵 2개를 계산했는데 출장지에 도착해서 보니 1개만 들어있더군요. 며칠 후에 가서 그 사실을 얘기하니까 더 준답니다. 며칠이 지난 상황에서 그 하나를 더 받자고 얘기한 것도 아니고 나름 자주 이용하는 단골 입장에서 얘기한건데 한사코 가져가라고 하길래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때 기분이 안좋았고 마음에 담아두었던 걸까요? 오늘 에멘탈치즈빵에 머리카락이 한올 떨어져있길래 키작은 직원에게 얘기했더니 머리카락이 아니라 솔이라고 하더군요. 솔 한가닥은 빵에 떨어져있어도 괜찮나봐요? 이 가게에서 호두과자를 선물로 구매한 것과 빵을 산 것만 해도 몇십만원은 될건데 그동안은 한번도 종이봉투 가격을 얘기하지 않다가 오늘은 왜 "봉투값이 100원인데 그냥 드리니까 알고나 계세요"라고 하는거죠?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받을거면 끝까지 받고 안받을거면 그런 불필요한 말을 하지 말아야죠. 소문 좀 잘 나고 장사 좀 된다고 초심 잃머버리고 고객한테 쓸데없이 각이나 세우는 직원은 장래를 위해서 교육을 제대로 시키던지 해고하던지 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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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チョンジュ市, チョルラ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取り除く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08:00-20:30 |
| 火曜日火曜 | 08:00-20:30 |
| 水曜日水曜 | 08:00-20:30 |
| 木曜日木曜 | 08:00-20:30 |
| 金曜日金曜 | 08:00-20:30 |
| 土曜日土曜 | 08:00-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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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_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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