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에서 보고 급 방문한곳. 대신동 구석진 곳이라.. 아는 사람만 방문 하는 위치. 2인 5만원에 놓을 자리가 없을 만큼 줄줄이 나오는 스키에 깜짝놀람. 나오는 스키 하나하나 신경써 만든 요리고 하나하나 맛있어.. 남김 없이 다 먹음. 회도 큼직하게 고급 부위로 내어줌. 이번에 나온 참돔마스까와는 씹는 순간 감칠맛 터지는 기름이 폭발함. 추가로 시킬 수 있는 사이드메뉴도 많고 초밥도 좋은 부위로 퀼리티도 좋고 맛도 좋음. 해삼내장.안키모조림.가자미구이는 . 분위기는 동네 횟집 분위기인데.. 나오는 메뉴는 어느 유명 횟집보다 나음. 지금의 수준으로 변함없이 영업한다면.. 대구에서 늘 웨이팅이 있는 맛집이 될것같음.. 맛.가격.서비스 모두 만족하는집. 맛집이라 할 만한집.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Vegetarian options: 샤베트 Dietary restrictions: 회
이런 곳에 식당이? 싶은 곳에 있어요ㅎ 회도 퀄리티 좋은데 어마어마하게 많은 스끼다시(?)들 하나하나가 다 맛있습니다. 흑백요리사 음식 맛보는 기분~ 회도 두툼해서 좋구요, 배고파서 스시도 시켯는데 두툼한회에 적당한 간의 밥까지 완벽했네요^^ 최근에 먹은 식당들 중에 베스트로 뽑습니닷! Meal type: Dinner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