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시골에도 댓글알바가 잇나봅니다. 아님 식구? 친척? 나름 맛집탐방 30여년이 넘엇지만 이런 최악의 식당은 처음입니다. 같이 간 아내에게 너무 미안하더군요. 남자사장은 우리가 들어간지 2분여나 지나 쳐다보곤 인사도 없이 안쪽주방으로 없어지고 5분여가 지나 여자가 물을 가져와 주문을 햇냐 물어보더군요. 물론 쪽갈비라는것도 냄새가 심해 우리집 개가 포식햇지요. 나머지밑반찬도 너무합니다 여기가 프랜차이즈라는게 믿기질 않네요. 서천으로 이사온지 1년반이 되가지만 워낙 이곳은 모든 인프라나경제쪽으론 전국 꼴찌에 가까운곳이라 그런지 모든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