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인생대패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
レビューを追加
선주니
2 年前 Google に
대패집에서 채소뷔페가 가능하다는 놀라운 점 대패집치고 고기가 질이 나쁘지않다는 점 하지만 기본찬도 가져다 먹어야함 시작부터 셀프인댄 첨봤네요 보통처음은 가져다주던대;알바들 놀던대;; 분위기는 신규 인테리어라서 나쁘지 않습니다. 젊은분들 선호하시는 분위기에요 다만, 환기구가 보통고기집처럼 위에 있질않아서 에어컨에 선풍기 틀어도 가게내부가 쾌적 하진 않아요. 여름에 이용하시기엔 비만인에겐 불쾌지수가 높아질 수 있는 장소이니 유념하셔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분들이 선풍기 돌려주시고 해서 친절한거는 같은대 기본찬세팅도 없이 주문과 동시에 기본찬 세팅 없이 소주랑 음료 딸랑가져다 주시니 당황스럽더라구요 너무 매정해 보여서 서비스는 3점요;; 일브러 이렇게 교육이 된거라면 더 깍고 싶네요,, 사람구하는게 힘들어서 빼신거라두 한국 기본 정서랑 너무 동떨어진거 같아요 받았을때 느낌이 조선시대 주막집가서 주모 동동주주쇼했는대 주모가 으이그 화상하면서 술만 덩그러니 상에 툭 주고 혀를 차면서 가는 모습같다고 해야될까요 그리고 첫주문은 5인분 500g부터 주문입니다 언제 1인분이 100g댄건지 참... 추가주문부터는 인분 상관 없이 주문 가능해요 다조은대 이거하나땜에 벌점 다 깍이는듯,,, 하지만 가격이 싸서 또 가긴할것같아요 가격대비 질도 갠찮은 편이구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3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