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인시드니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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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미
3 ヵ月前 Google に
쫄깃쫄깃한 버섯과, 사워도우, 리코타 치즈가 인상적인 인시드니. 주문내역 트리플 버섯 파니니. 98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 3000원. 리코타 간든 샐러드 12800원. 파니니. 그릴게 구운 사워도우의 바삭바삭, 루꼴라의 식감과 쌉쌀함, 세가지 버섯의 쫄깃함, 달지않은 발사믹소스 아주 맛있게 즐겼네요. 샐러드. 두 종류의 바삭한 사워도우 빵과, 각종 신선한 채소와 완전 고소하고 꾸덕한 리코타치즈, 중간중간 아그작 씹히는 달지않은 그레놀라, 달콤한 크렌베리,따로나오는 발사믹 드레싱까지. 맛있고, 식감좋고, 신선함. 이정도면 반칙아닙니꽈? 행복한 브런치였습니다. 다음에 올땐 인시드니에서 파는 빵들을 포장구매하려고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대용 빵들이 많습니다.
올리브
11 ヵ月前 Google に
와 여기 에그인헬 제가 먹어본 에그인헬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기성품 맛 안 나고 진짜 감칠맛 있으면서도 신선한 맛이었어요. 리코타샐러드도 치즈 많이 올려져 있어서 맛있었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산미가 많았는데 전 산미 있는 것도 좋아해서 괜찮았지만 산미 없는 원두도 선택 가능하면 좋겠네요. 매장은 개방감 있어서 좋긴한데 아늑한 느낌은 없어서 제 취향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여기 에그인헬에 나오는 포카치아가 너무 맛있어서 들깨깜빠뉴도 하나 사왔습니다. 샌드위치도 많고 빵을 전부 여기서 굽는 것 같아요. 일찍 오픈해서 너무 좋고 10시쯤 부터는 손님 많습니다. 파스타도 생면이던데 맛있을 것 같아서 담엔 꼭 먹어보고 싶네요. 직원 분들도 전부 친절하세요~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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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익
1年前 Google に
너무 친절 하시고 음식이 너무너무~맛있어요^^ Price per person: ₩50,000–6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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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0,000 - KRW 20,000
住所
金陵駅
27 Geumbit-ro, パジュ市, キョンギ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営業時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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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木曜日木曜 | 08:00-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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